퀵메뉴 퀵메뉴:KINTEX VIRTUAL TOUR 퀵메뉴:전시홀임대 퀵메뉴:전시홀임대_임대절차 퀵메뉴:전시홀임대_임대료 퀵메뉴:회의실임대 퀵메뉴:회의실임대_임대절차 퀵메뉴:회의실임대_임대료 퀵메뉴:회의실임대_임대현황 퀵메뉴:회의실임대_견적요청 퀵메뉴:관련서비스 퀵메뉴:관련서비스_광고서비스 퀵메뉴:관련서비스_로케이션장소 퀵메뉴:관련서비스_연회서비스 퀵메뉴:등록업체현황

세계를 만드는 또 하나의 세계, 킨텍스

관련기사

 

  • HOME
  • 홍보센터
  • 관련기사

킨텍스, 개장 5년만에 당기순이익 실현

등록일 :
2011.02.24
조회수 :
5275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센터인 킨텍스(대표 한준우)가 개장 5년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어 흑자를 달성했다.

  킨텍스는 2010년도 매출액 240억원, 경상이익은 2009년대비 12% 증가한 60억7백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감가상각비를 반영하고도 7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 개장 이래 최고의 실적을 갱신했다. 무역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건축비로 2,315억원이 투입돼 2005년 개장한 킨텍스는 감가상각비만 매년 60억원이상 발생하는 상황에서 전시장의 흑자전환소요기간인 10년의 절반에 해당하는 5년만에 당기순이익을 실현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킨텍스가 전시․컨벤션 유치를 강화하고, 장기 문화전시회와 국제행사 기획․운영 등 다각적인 수익사업을 펼쳤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킨텍스는 전시 103건, 컨벤션 430건을 개최하고, 가동률 58%를 기록하여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개장 이래 킨텍스를 다녀간 누적 참관객수도 1천9백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킨텍스가 개장 5년이라는 단기간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서는 성과를 달성한 것은 킨텍스의 주도하에 전시회의 대형화와 통합화의 실현으로 킨텍스와 전시산업이 상생할 수 있었고, 중대형의 국제행사 유치로 국제 경쟁력 또한 강화해 나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국내 최대 전시회인 서울국제공작기계전, 서울모터쇼, 서울국제식품전, 한국전자전, 한국기계산업대전, 경향하우징페어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그 중 서울공작기계전과 서울모터쇼의 경우 킨텍스에서 개최된 후 각각 세계 Top 5 전시회로 급성장했다.

 

킨텍스는 이와 같은 경영성과와 성공적인 제 2전시장 운영을 통해 2015년에는 매출액 600억원을 달성하고 전시장 가동률을 60%까지 이끌어 올리겠다는 새로운 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현재 공정률이 75%정도로 오는 9월 22일 개장을 앞두고 있는 킨텍스 제2전시장의 준공에도 박차가 가해질 것으로 보인다. 제2전시장의 전시면적은 5만4천평방미터 규모로 제1전시장을 합하면 10만평방미터가 넘는 아시아 5위 규모 전시컨벤션센터로 발돋움 하게 되며, 개장 전시회로 국내 사상 최대 전시회인 10만평방미터 규모의 한국산업대전이 개최된다. 특히, 제2전시장이 완공되면, 메이저급 국제전시회의 유치를 통해 외화획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준우 킨텍스 대표는 “킨텍스가 핵심사업에 역량을 집중하여 매출을 증대시키는 동시에 마른 수건도 다시 짜는 원가절감으로 타전시장보다 빠른 기간내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며 “올해는 성공적인 제2전시장 오픈과 전시장 가동률 극대화 등을 통해 전시컨벤션산업의 부가가치를 증폭시키는데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끝)

  • 인쇄
  • 목록
사용자 만족도 조사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로고:KINTEX shows the world
  만족도조사:확인버튼
콘텐츠 담당 부서 :홍보팀    담당자 :이찬규 차장(031-995-8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