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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TEX_보도자료]킨텍스 제2전시장 '친환경 건축물'로 짓는다

등록일 :
2009.08.07
조회수 :
4957
 
햇빛, 빗물, 지열로 연간 10억원 절감

킨텍스 제2전시장 '친환경 건축물'로 짓는다
 
- 제2전시장 건립비 3,591억 원 중 에너지 관련 설비에 90억 원 투입
-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적 활용, 친환경 및 저에너지 시스템으로 연간 총 10억 원 이상 절감 기대
- 개장 5년 이내 1조 1,593억 원의 생산효과, 5천 389억 원의 부가가치 창출, 24,145명의 고용 창출효과로 경제적 파급효과 예상
- 세계수준의 전시회 장소로서 국내를 대표할 친환경 에너지 설비 도입할 것
 
 
 
현재 전 세계의 관심사는 친환경이다. 주요 선진국들은 환경을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바라보며 그에 대한 다양한 전략들을 내세우고 있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얼마전 향후 10년간 신재생에너지에 1,500억 달러를 투자해 50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천명했고, 영국은 ‘그린혁명계획’을 수립하고 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207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우리나라 역시 다르지 않다. 이명박 정부도 핵심 국정과제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내걸고 ‘녹색성장 5개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전시장인 킨텍스는 이러한 정부정책에 부응해, 친환경 기계 및 전기 설비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직접 실현해 ‘그린 에너지 (Green Energy Effective) 전시관’을 만들고자 한다.
 
 
킨텍스(KINTEX) 제2 전시장
 
킨텍스는 서울모터쇼, 한국전자전, 한국기계전, G스타, 국제식품전 등 국내 주요 전시회를 도맡아온 국내 최대의 산업전문 전시장이자 대표 전시장으로 성장했다. 한 해 평균 다녀간 참관객 수 만도 360만 명에 이르며, 개장 3년 만에 흑자경영을 이뤄냈다.
 
하지만 국내를 넘어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전시장 규모를 더 확장해야 할 필요가 생겼다. 제2 전시장 구상은 그 해결책으로 나온 것이다.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일대 20만 1000㎡의 부지 위에 세워지는 제2전시장은 3,591억 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1,2 전시장 사이에는 상업시설과 무빙워크가 배치되고, 전시장 안에 호텔도 추진된다. 또한, 경기도와 국토해양부가 2016년 준공을 목표로 수도권 지하 40∼50m 깊이의 철로를 최고 시속 200㎞로 달리는 광역급행철도(GTXㆍ일명 대심도철도)를 추진 중에 있다. 이를 기점으로 킨텍스는 서울 강남을 거쳐 화성시 동탄신도시까지 40분 만에 갈 수 있는 초고속 교통망을 갖출 예정이다.
 
전시장 주변에는 국내외 바이어와 관람객들을 위한 비즈니스 호텔과 인원1만 명이 수용 가능한 다목적 행사장, 대형 주차 전용 건물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쇼핑몰, 비즈니스센터 등 지원 시설을 포함한 전시복합단지도 조성돼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2전시장이 완공되면 킨텍스는 총 42만4000㎡의 부지에 10만 8,000㎡의 전시공간의 위용을 자랑하며 아시아 4위, 세계 35위권 규모의 국제전시장으로 거듭나게 된다. 
 
 
 
친환경 전시장, 태양, 물, 지열, 빗물로 에너지 절감
 
2전시장은 에너지 및 운영 경비 절감 효과를 목표로 내걸고 최첨단 친환경 기술로 설계된다. 지열냉난방 신재생 에너지의 효율적 관리로 2억 원, 친환경 및 저에너지 시스템 활용으로 5억 원, 전기설비에 대한 에너지 절감으로 2억 7천 만원 등 연간 총 10억 원의 에너지를 절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에너지 관련 설비를 갖추는 데만 90억 원이 투입된다.
 
2전시장은 우선 신재생 에너지의 활용을 극대화 하도록 지어진다. 신재생 에너지는 태양광, 태양열, 지열, 수력, 수소에너지 등을 말하는데, 가령 지열을 이용해 냉난방을 하는 ‘지열 히트펌프’, 빗물을 모아 조경수로 활용하는 ‘지붕 사이포닉 우수’, 태양열을 업무시설용 전기로 바꾸는 ‘지붕 집열판’ 등 설비가 제2전시장에 적용된다. 또 고효율/저소음 변압기, 형광등램프용 고조도 반사갓, 역률 개선용 콘덴서, 전자신 무효전력 보상장치, 무전극램프 등의 신재생 에너지 설비도 갖춰진다.    
 
신재생에너지 설비 외에도 제2전시장은 지하수 개발 배수를 이용한 중수 시설, 냉수의 대온도차를 이용한 반송동력 절감 시설, 배기열을 회수하는 환기장치, 보일러 효율 증대를 위한 브로우다운 시스템 등 에너지 효율성을 특징으로 하는 다양한 장치들을 설치할 예정이다.
 
 
막대한 생산 및 고용 유발 효과
 
2전시장의 건립은 지역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전시 및 컨벤션 시설은 무역·상거래 및 관광, 숙박, 음식업 등 연관산업의 발전을 촉진하는 고부가가치 창출 지식기반 산업으로 경제적 파급 효과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2전시장의 경우 경기도 내에서만 1,915억 원의 부가가치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전국적으로는 7,754억의 생산유발, 1,266억원의 임금유발, 그리고 4,608명 고용유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리고 개장 5년 차인 2015년에는 1조 1,593억 원의 생산효과와 함께 5천 389억 원의 부가가치 창출, 24,145명의 고용 창출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제2전시장이 생기면 국제적 경쟁력 또한 지금보다 훨씬 커질 것으로 보인다. 10만㎡ 이상의 규모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시회를 유치할 수 있는 충분조건이 된다. 따라서 제2전시장은 킨텍스가 글로벌 전시 컨벤션업체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킨텍스 한준우 대표이사는 “킨텍스는 제2전시장을 통해 국제적인 산업전시장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최첨단 설비와 시스템, 그리고 친환경 에너지 관리 시스템의 적용은 이 같은 킨텍스의 위상을 잘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킨텍스 제2전시장은 지난 3월 기공식에 이어 7월 2일 본공사 건축허가를 취득해 본격적인 공사를 진행 중이며 오는 2011년 9월 완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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